2005년 겨울이였던 것 같다. 대온을 처음 만났던때가..

지혜의숲 그냥 일상적인거 Leave a Comment

2005년 겨울이였던 것 같다. 대온을 처음 만났던때가..  이종사촌 형이랑 같이 열심히(?) 활동했다. 사실 대온을 했던 이유가 부산에서 직장생활(자취)을 하면서 지루했던  짜투리 시간을 이용하고자 했던 게임인데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흘러버렸다. 물론 중간에 유료화를 강항하면서 나 역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