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X(스틱스) 천연 가죽 노트북 가방

지혜의숲 체험단리뷰 5 Comments

노트북 가방을 구입하기 위해 많은 것들을 검토하고 고민하는데 그중에 하나가 충격에 견디는 것인가? 수납공간이 충분한가? 그리고 디자인적으로 만족함이 있는가? 대한 고민을 하게 된다. 이번에 소개할 STYX 제품도 이런 고민을 상당히 많이 제품이 아닐까 한다. 물론 직접 사용해보니 조금 아쉬운 점이 있어 보인긴 하지만, 기본적인 노트북 가방에 대한 기준은 가지고 만들어진 제품인 같다. 해당 제품은 아직 정식적으로 판매가 되지 않는 제품이지만 조만간 이마트 애플리셀러샵인에이스토어에서 맥북 사이즈에 맞게 판매할 예정이다.

 

 

1. 눈으로 스캔~

제품을 처음 받고 고급진 상자를 열면 제일 먼저 반기는 향긋한(?) 가죽 냄새가 반겨준다. STYX 천연가죽을 이용한 제품으로 인조가죽과는 달리 고급스러움이 묻어 난다. 가죽은 주로 외부에 사용되었으며, 가방 안에는 폴리에스테르 재질로 만들어졌다. 수납공간도 적절한 위치에 있다. 가방 뒷부분 그러니깐 직접적으로 몸에 닿는 곳은 통풍을 위해 매쉬 처리가 되어 있고, 위에는 가방을 있는 손잡이가 달려있다. 전반적으로 노트북 가방의 기본적인 디자인으로 노트북은 세로로 넣을 있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어깨끈은 다른 제품과는 달리 두꺼운 편인 같다. 아울러 가죽이다 보니 무게가 있을 같지만 전체적으로 가죽이 아니고 겉재질만 가죽이기 때문에 무겁지는 않다. 스타일리시하게 어느 복장이나 어울리는 무난한 디자인으로 노트북과 관련 구성품을 가지고 다니기에 적절하다. 그리고 노트북을 넣고 책이나 각종 서류 뭉치를 넣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지만 노트북 파우치를 넣지 않는다면 책이나 서류 같은 것을 넣어서 보관할 있다.

 

[기본적인 포장은 굉장히 고급스러워 보인다]

 

2. 가방의 기능은 충실한가?

노트북 가방이라고 하면 아무래도 충격에 보호가 되어야 텐데 STYX 제품을 보면 충격에 보호가 있도록 신경 같다. 그렇다고 집어던질 만큼 보호된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던지지는 말길.. 일상적인 생활 수준에서 보호 가능하다는 뜻으로 이해하면 된다. 어쨌든, 기본적으로 가방 안에 노트북 파우치가 따로 있어서 2 보호를 하고 있다. 파우치가 있다 보니 아무래도 노트북 인치에 따라 제품을 따로 구입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긴 하다. 그리고 노트북 가방이라고 하면 노트북을 넣고 빼고가 편리해야 텐데 이런 부분은 조금 아쉽긴 하다. 물론 이게 파우치 사이즈가 노트북 인치에 맞게 나왔기 때문에 어쩔 없는 선택이라고 있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가죽과 가죽 사이에 폭신폭신한 충전제가 들어 있어서 그런지 노트북이 보호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기본적으로 노트북 파우치가 따로 제공하기 때문에 소중한 노트북을 2중으로 보호할 수 있다]

 

또한 노트북 가방이라고 하면 아무래도 수납공간이 적절하게 있는지가 중요하다. 이경우 단순히 수납공간이 많다고 하기 보다 적절한지가 중요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개의 노트북 가방을 사용해보니 아무리 수납공간이 많이 있다고 하더라도 적절한 위치와 공간이 적절하지 않다면 수납공간 자체가 필요 없는 쪽이 좋겠다는 생각이다. STYX 가방에도 수납공간이 많이 있는데 여기에 과연 이게 필요할까라는 생각이 드는 위치가 있긴 하지만 개인적인 생활습관(?) 다르기 때문에 내가 필요하지 않는 위치에 있다고 하더라도 다른 사람은 다르게 생각할 있으니 단점이라고 표현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다.

 

하지만 메인 덮개라고 할까? 거기에 있는 수납공간은 대부분 가방이 가지고 있는 수납공간인데 STYX 가방은 지퍼가 위아래 달려있어서 거꾸로 들던지 똑바로 들던지 수납공간을 자유롭게 열수 있다는 거는 장점인 같았다. 또한 노트북을 직접 넣어서 보관하는 파우치의 경우 가방 본체(?) 자유롭게 분리, 결합할 있도록 밸크로가 붙어있어서 실수로 가방을 거꾸로 들거나 했을 경우 노트북이 추락하는 경우를 예방할 있도록 되어 있다.

 

[STYX 가방은 적절한 위치와 수량의 수납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덮개에 있는 수납 공간의 위아래 지퍼는 특이 하면서 편하다] 

 

3. 부족한 것은?

장점이 많은 STYX 가방이지만 개인적으로 사용해보니 조금 부족한 것이 보인다. 물론 이게 제품의 큰 영향을 끼칠 정도의 사안은 아니지만 개선이 된다면 좋은 평을 받는 제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첫 번째로 어깨끈이 부실하다. 어깨끈은 튼튼하다. 하지만 메신저 가방이라면 어느 정도 미끄러움이 방지되면 좋을 것 같은데 그런 게 없어서 조금 아쉽다.  두 번째로 아쉬운 건 뒷부분이다. 이부분이 가죽이 아닌 매쉬재질로 처리가 되어 있는데 여름에 땀 때문에 그런 것 같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이 부분 때문에 천연가죽 제품이 조금 싼 티가 난다고 할까? 마지막으로 상단에 손잡이가 따로 있다면 좋겠다. 사실 손잡이가 없는 건 아니다. 가방 뒷부분에 손잡이가 있긴 하지만 위치가 애매해 거길 잡을 경우 가방 모양이 틀어진다.

이런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긴 하지만 천연가죽 노트북 가방의 기본적인 퀄리티, 기능은 상당히 좋은 편에 속한다. 처음 받은 상자에서의 고급진 포장과 가죽 자체의 퀄리티는 좋은 제품의 가방이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한다.

 

[어떤 옷과도 어울린다. 뒷편 매쉬 재질과 손잡이 위치는 조금 아쉽다]

 


본 포스팅은 ‘맥을쓰는사람들’에서 제공하는 “STYX 천연 가죽 노트북 가방” 제품을 후원 받아 작성한 글로 사용기는 사용자로써 솔직한 느낌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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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간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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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싶어지네

잔차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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