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라팍에 다녀왔습니다.

지혜의숲 그냥 일상적인거, 여행 이야기(국내) Leave a Comment

무더운 여름 큰 아들과 함께 삼성라이온즈파크를 방문했습니다. 이날 뜻 깊은 시구행사(국내 최초 팔 이식 수술 환자)가 있어서 병원식구들과 함께 방문을 했었죠. 덥긴 정말 덥더군요. 물론 해가 지고 난뒤에는 그나마 견딜만 했습니다. 

 

1루 쪽에 단체 관람을 해서 1루 테이블석에서 앉아 봤습니다. 예전 시민운동장에서 봤을때와는 너무 좋더군요. 시야도 가리는게 없고 모든게 시원 시원했습니다.. 시야만… 

 

 

 

목이 터져라 응원하고 있는 하겸이… 응원은 정말 열심히 하는데 경기 결과가.. ㅠㅠ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앞에 있던 관중 한 분이 먹고 힘내라고 아이스크림도 얻었답니다..

 

 

라이온즈파크엔 외야 전광판 밑에 아이들이 놀수 있는 모래놀이장이 있답니다. 물론 이곳은 외야패밀리석 티켓이 있어야 합니다. 7회 넘어가니 자유롭게 이용하게 해주더라고요.

 

 

이곳은 관계자들만 들어가는 1층 로비~ 시구 행사 준비 때문에 방문할 수 있었네요. 삼성라이온즈 대표이사님과 단 둘이 엘베를 타는 숨막히는 상황도 연출이 되었습니다. ㅎㅎㅎ

 

이날 삼린들에게는 블레오 피규어를 선물로 줘서 하나 받아 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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