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의 자전거 생활을 접다

지혜의숲 그냥 일상적인거 2 Comments

잘가라… 10년간의 잔차 생활을 접다 ㅠㅠ 

언젠가는 다시 탈 수 있겠지…

처음으로 코나 신더콘으로 입문 산타크루즈 블러LT로 제대로된 산악자전거에 빠지다가..

라피에르 센시움200으로 로드로 전향..

지난 10년간 정말 신나게 탔네..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나고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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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들 on "10년간의 자전거 생활을 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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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오겠지~~ 언젠간 지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