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까지 이야기 꽃을 피우다

지혜의숲 단독주택 라이프, 한줄블로그 Leav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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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오전1시가 넘어간 이시간..

아이들은 지치지 않고 놀고

어른들은 지치지 않고, 먹고 이야기 한다.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ㅠㅠ

줄곳 아파트에서 지내면서 옆 집, 앞 동, 옆 라인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데

단독주택에 살아보니 동네 사람들이랑 친분을 쌓을 수 있고 아이들은 금새 친구가 되네..

아… 아이들은 니집 내집 개념이 없이 신발 벗고 들어가면 다 자기집이고 놀이터고.. ㅋㅋ

동네 아이들 자전거 퀵보드 전시장을 방불케 하는 우리동네… ㅎㅎ

오늘은 우리집 말고 이웃집 ‘까사플로레스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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